Ai 파일을 찾다가 결국은 만들어서 쓴다.

딱히 조건은 없고 가이드 라인을 만들려니

이렇게 하면 되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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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명령어로 하기힘든 것들이 있다.

이럴땐 찾아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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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Keyword : 꿈


어릴적 꿈은 한의사였다. 비상한 머리나 독한 공부법을 알지 못하기도했고.. 뭔가 자신을 깨닫고 돌아섰다. 그 꿈을 정했던 이유는 '허준' 드라마 덕분이었다. 사람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서 그 사람의 행복하고 고마운 말들을 듣고.. 고생을 해가면서 깨달아 가고 이해해 가는 그 모습을 동경했다. 너무 가슴이 벅차오르고 볼때마다 소름이 끼쳤다. 

그래서 그런 분야가 또 있을지 궁금해졌다. 그림과 예술이 조금 비슷했다. 사람들이 작품을 보고 이해하고 웃으며 감동하고 감정을 받아들이고.. 하는 그 모습이 아름다웠다. 그래서 그림을 시작하고 산업디자인을 전공했다. 

학교에서는 매우 즐거웠다. 만들어내고 컨텐츠를 이해하고 정보를 재생산하고.. 그걸 사람들이 보면서 신기해하고 실제 생활이 변하고 행동이 바뀌고 삶이 즐거워지는 모습을 보면서 소름이 끼쳤다. 내가 생각하는 이상에 가까웠던 분야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했다. 

즐거운 학교생활을 졸업하고 현실을 마주했다. 잔혹했다. 디자인이라는것은 궁극적으로 자본주의아래 존재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에 맞는 컨텐츠를 생산해야했다. 내 개인의 존중이나 생각 이해들이 회사에 끼치는 영향은 미미했다. 물론 알고있었다. 사회초년생의 아무것도 모르고 틀이 없는 생각은 사회나 회사에 아무런 도움이 되질 않는다는 것을.. 

그래도 나는 내가 만들 미래가 내 손 또는 우리 팀에 있었으면 좋겠었다. 우리의 영향력이 커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 생산하는 컨텐츠들이 쉽게 이해되고 많이 쓰이길 바랬다. 현실적으로 초기에 불가능한 생각이었음을 인정한다. 

그래도 길을 찾고 싶었다. 그 미래에 내가 있고 싶었다. 그래서 스타트업을 선택했다. 많은 일을하고 배우고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에 있고 싶었다. 현재도 그렇다. 디자인 스튜디오 사업자를 내고 다양한 3D/2D 디자인을 하고있다. 자본주의 아래를 벗어나고 싶어서 발버둥 치고 있는 분야도 공부하고 있다. 하지만 한계를 느끼고 있다. 미래가 불투명하다. 앞으로가 불안해서 항상 동기부여를 찾는다. 

반면에 회사를 다니는 생각도 해봤다. 회사원이 되어서 월 급여가 나오고 같은일을 반복하고 같은 틀 안에서 움직이는 생활.. 물론 다녀보지 않아서 이렇게 말하는 것일 수도 있다. 그일만 마치면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생활도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반복되는 회사만 있는것도 아니고.. 다르게 보자면 반복하고 틀을 이해하고 그 제한된 조건안에서 다양한 작업들이 나오면서 스페셜리스트가 될 수 있는 길도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존경스럽기도 하다.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할까 생각을 좀 해놓아야한다.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홍보를 좀 하면 다른일도 하면서 내 앞길을 찾아갈 수 있을까. 확신은 있다. 그러나 세상은 그리 만만하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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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디자인을 의뢰한 업체의 콘텐츠를 관리해주기로 했다. 그래서 이런저런 실험들을 해보고 있는데.. 워드프레스기반으로 테마 설치 후 옵션과 이미지들로 레이아웃을 설정했다. 그런데 문득 어느날, 빌더가 사라졌다. 


Betheme 테마를 사용하고 있는데.. Muffin Builder를 사용하는 이 테마는 코딩을 모르는 디자이너인 나에게 매우 유용하고 쉽게 웹을 디자인할 수 있게 해주었다. 큰 업체들은 당연히 전문 웹 에이전시에 의뢰하겠지만, 작고 영세한 업체들은 비용부담으로 인해 프리랜서들에게 맡기는게 당연하지. 여하튼, 웹디자인을 다 하고 콘텐츠 관리도 해주고 있는데.. 어느날 워드프레스에서 Muffin Builder가 사라졌다. 


애시당초, Page Options 부분에 빌더가 자리하여 이런저런 이미지와 콘텐츠를 설정하고 했는데.. 그게 어느날 갑자기 사라져 버렸다. 그 원인을 찾아 Betheme 을 제공하는 Muffin Group 사용자 문의 게시판에 구글검색으로 접속해서 이런저런 선례를 찾았으나... 지원기간이 종료되어 그 답변을 볼 수가 없었다.

지원을 받으려면 41.13$을 추가로 결제 해야 했는데.. 



이건뭐... 테마를 50불인가.. 55불인가 주고 샀는데. 6개월에 41.13$을 추가로 결제 하라니.....

난 매일같이 너네 지원을 보는것도 아닌데.. 너무한거 아니냐


그래서 다른방법으로 백방 구글링을 했지만 답은 찾을 수 없었다. 원인은 분명하다. 워드프레스 업데이트를 하면서 호환에 부분적인 문제가 생겨 코드가 실행되지 않는것..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생각을 하다가.. 새로이 테마부분만 다시 깔아 보았다. 파일질라로 STFP경로로 호스팅 서버에 접속 후 업데이트를 했다. 그런데.. 역시 워드프레스 상위버전과 호환이 안되는거라 그런지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좌절을 뒤로한채, 다시 방법을 생각해보면.. 워드프레스 버전을 다운그레이드 하는건 어떨까와 다른 테마로 이참에 새로이 리뉴얼을 해버릴까 고민중이다. 



Themeforest 에서는 수많은 테마가 존재한다. 내가 너희의 지원을 위해 41.13$를 추가로 결제하는것 보다 새로이 테마를 구입하고 홈페이지를 리뉴얼 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지 않니? 그수고와 시간과 클라이언트의 반대를 생각하면 41.13$ 는 별거 아닌 비용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의뢰자가 본인에게 모든걸 맡겨 놓은 상태라면 이야기가 다르다. 내 수고와 시간만이 문제가 되는데.. 공부한다 생각하면 된다.

Divi 빌더를 구매할까 고민중인데... 기타 플러그인과 호환성이 전혀 없다고 하여 고민중. 어떤 웹제작 선배님께선 Divi 빌더로 기타 작업을 모두 하고 넘긴하고 하는데.. 혹자는 Divi 관련된 제품들만 사용하여야 호환에 문제가 없어서 굉장히 제한적이라고 하고. 누군가는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 

조금 더 고민해보고 찾아봐야 하는 문제로 생각된다... 



+추가작성. 

워드프레스 4.7.10 과 4.8.5 두번에 걸쳐 다운그레이드를 시도해보았다. 하지만 여전히.. 빌더는 보이지 않는다. 어떻게 해야하지? 이거....참.. 테마를 새로이 업로드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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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Keyword : 공부법


나는 공부를 못한다. 암기력도 별로 안좋고 이해력도 그닥 좋지 않다. 

어릴때 너무 공부로 인해서 구박을 받다보니.. 공부가 그닥 좋진 않았지만....

그래도 열심히 했다. 나름... 


그래도 무언가 빠진듯한 공부라서 공부잘하는 친구들을 보면 항상 신기했다.

어떻게 하면 저렇게 잘할 수 있을까. 왜 저렇게 공부를 잘할까. 

그렇다. 나는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몰랐다. 왜 책을보고.. 왜 이 수학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이해하지 못했다. ㅋㅋㅋㅋ


근데.. 

30대가 된 지금.. 공부가 너무 좋다. 

공부법을 찾아서 그런걸까.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를 알게되서 그런걸까. 공부는 내 생각을 풍부하게 해준다. 공부는 내 마음을 여유롭게 해주고 보상을 준다. 

그렇다. 나는 항상 보상이 필요한 것이었다. 공부를 하고 나서 그 공부가 활용되는 보상. 활용된 결과물에 대해 자세한 평가와 발전되는 나자신, 내 주변에 대한 보상.

이 수학문제가 적용된 문제의 결과물이 어떤식으로 표현되고 활용되며 궁극적으로 이러저러한 모습으로 눈앞에서 비춰져 있다는 보상. 결과물. 

이것이었다.

그러다 보니 컴퓨터와 언어에 대해 관심이 끊임없이 생긴다. 출장을 가고 작업물을 만들어 내고 결과물을위해 공부하고 단련하는 내 자신에 대해서 뿌듯한 보상을 지니게 되었다. 내놓고싶은 목표를 생각하고 그것을 위해서 해야하는 일들을 나열하고 나열된 것들중에 내가 할수 있는것과 공부해서 가져야 하는것을 나누고, 내가 할 수 없는 것을 제외했다. 

왜 이걸 학생때는 몰랐을까?

왜 공부를 재미없어 했었을까.


내가 단순하고. 비상하지 않다는걸 알았을텐데..

보통의 평범한 사람임을 모르지 않았을텐데..


보상을 위한 공부의 방법은 확실하다.

공부로 인해 돈을 벌거나, 계약이 생기거나, 사람을 얻거나, 무엇인가를 내가 가질 수 있는 좋은 방법.

그것을 위해 이루어야 하는 목표와 그 예제들, 선행사례들, 현재 존재하는것들, 희망되는 것들을 조합하고 그곳에 도달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것, 가져야 하는 것, 할 수 없는 것을 정리하고 나눈다. 세세한 목표들을 다시 작성하고 기간을 잡는다. 그 기간은 최대한 빠른것이 좋다. 

단점은 멀리있는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힘이 약하다. 단거리 결과물을 보며 보상을 하고 힘을 얻어야 하는데 그게 어렵다. 그러다보니 길게보는 목표는 이루어 지는게 별로 없다. 보상의 재미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사회에서는 이를 팀작과 월급으로 소소한 기쁨을 통해 이루어 지도록 설계되는게 아닐까?

인센티브를 보상받기 위해서 장기간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이루는거 아닐까?


아무튼.. 공부는 재밌다. 

해야하는 이유를 알아서 더욱 재밌다. 평생 공부하며 이루어 나가자. 


-


-



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오늘도 곰탱이로 시작합니다.




'완벽한 공부법'

'일취월장'

의 작가님이신

고영성, 신영준 작가님의

시간관리에 대한

코멘트.



하루를 24칸으로

시간시간을 기록하며

하루를 기억하고

한주를 반성하고

한달을 이해하는

너무 훌륭한

조언을 해주신바..


제 개인적으로 1년동안

저에 맞게 제작하고

쓰고있는

데일리 타임기록지를

공유합니다.


제가 쓰는 방법은

하루는 24칸 이지만

새벽에는 보통 취침을 하기때문에

2-6시 까지는 잠. 

나머지 칸을 나눴습니다.


비워진 칸에 주요한 일을

메모할 수 있는  Issue today

를 만들어서

기억해야하거나 

중요한일을 적습니다.


아침에 눈떠서

오늘을 어떻게 보내고 싶은지

명언 또는 각오를

적는 Today's quete.



필요하신 분들이

가져가시고..


가져가실때 공감!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완벽하게 공부하기위해

자신을 절제할줄 아는

그날을 위해


화이팅!




Daytime-2018.pdf

-


-



안녕하시렵니까!

빵공장의 브래드빵입니다.

오늘은 까까빵으로 시작합니다.


얼마전 

저와 함께 일을 하는

업체에게  3D 프린터가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해당 기계를

전담하는 역할이 비게되어

제가 받아와 전담하게 되었습죠.

그리하여... 


무려 

Cubicon Single Plus 제품을 

받아왔습니다. 


관련 정보 : 큐비콘 홈페이지


바로 이친구 입니다.

보기만해도 프로프로하죠?

산업용으로 쓸 수 있을만큼

퀄리티가 좋은

결과물을 내놓는 프린터.



터치 디스플레이면서

한글을 지원하고

오른쪽에 리셋버튼으로

비상정지 및 재부팅

그리고 

펌웨어 리부팅 까지 가능하여

자가 A/S도 무리없이

가능하더라구요! ><


내부는 적당히 어두운 편입니다. 

익스트루터 키트에 

조명이 달려있어서

청소 하기도 용이하고

쌓아져가는 레이어 상태를 

체크하면서 

출력하기에 훌륭합니다.

오픈되는 도어쪽에도

LED 조명이 달려있어서

낮이나 밤이나 내부를 

충분히 잘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자랑스러운 

탈착 가능한 익스트루더.

이것이 무슨 뜻이냐!


잉크펜에 잉크를 갈아넣듯이

 DSLR에 배터리 갈아넣듯이

렌즈를 교환하듯이~!


익스트루더만 따로 교체가능한

매우 훌륭한 시스템이

장착 되어있죠.


문제가 발생하거나

자가분해로 청소해야할때

문제없이 꺼내어 

쓱~싹~ 



큐비콘은 국내 3D 프린터

통틀어서 가장 퀄리티가 

좋다고 정평이 나있는 제품입니다.

1년 A/S 시스템이 가능한것은

하이비전 이라는 중소기업의

인프라를 잘 활용했기 때문에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죠.



이전에 쓰던 AnyCubic Kossel Delta

와 비교를 해봤을때

냄새가 거의 안납니다.

소음도 진짜.. 가까이 안가면

돌아가고 있나 

확인이 안될 정도로 조용...

물론 기본적인 소음은 있지만

잠잘때 돌려놓을시

소리가 거슬려서 잠을 못자는

그런일은 없었습니다.



충분한 매뉴얼을 숙지하고

프린트를 열심히...

이것저것 해보고 있습니다.

매우 작은 출력물을 

테스트 해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흡족하네요.

ABS 특성인 수축문제는

점차 해결해 가야 겠죠.


소재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출력시 셋팅값이 적절하면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물론 적층 구조는 

어쩔 수 없어요.


그건 레드퍼티로 해결..

.........

(곰탱이 정색)



가장 적절한 값을 찾는것은

기계를 운용하는 사람의 

몫인거 같습니다.


그 노하우를 살려

어느날에는 산업용으로

사용해서 

필요한 사람들에게

적절히 공급하는 수준까지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


조금씩 발전하는  

3D 프린트 결과물을

기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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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ra Orbit. 3D 뷰어를 만들기 위해

튜토리얼을 찾아 보고 있다.

그러나 코딩을 할줄아는게 아니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건 사실이다..

기성 코드를 찾아 

조립하고 조합하여야하는데

그게 참.. 


어쨋든

하나하나 튜토리얼을 보면서 

하다보면 되겠지..


-

카메라가 오브젝트에 둘러가며

비추는 방법에 대한 튜토리얼.



-

오프젝트간 둘러가며 

움직이는 방법에 대한 튜토리얼.


-

2D 오브젝트 포커싱되어 

3D 오브젝트에 픽스된 카메라..

튜토리얼.


-

이건 오브젝트에 포커싱하여

그 주변을 도는 카메라

튜토리얼



-

Y 축 변화를 쫒는 코드


-

이후 추가 수정 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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